언론보도

내용

홈으로
소식
사이버정글 소식 예방활동 신청 굿즈몰
언론보도
공지사항 소식·행사 캘린더 언론보도 간행물
언론보도
[뉴스] [12/20 ~ 12/26]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6회 등록일 : 2025.12.29


안녕하세요, BTF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입니다.
 
금주 언론보도에서는 학교폭력이 피해학생 개인을 넘어 가족의 생활 전반에 누적되는 현실과 함께, 딥페이크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폭력 양상의 심각성이 동시에 조명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 현황과 BTF의 대응 활동을 공유드립니다.
 
 최근 언론에서는 학교폭력 피해로 인해 장기간 등교가 중단되고, 보호자가 생계와 돌봄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지속적인 폭력과 그로 인한 심리적 불안으로 학생의 학교 복귀가 어려워졌고, 이 과정에서 가족 전체가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학교폭력 피해가 학생 개인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가족 단위로 누적되고 확산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또한, 국제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거나, 적용 가능한 제도적 절차가 제한적이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학교의 대응 과정이 외부의 검증을 받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피해학생 보호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교사와 학생의 얼굴을 나체 이미지에 합성한 10대가 재판 과정에서 추가 범행 사실이 드러났으며,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또 다른 고교생이 추가 입건되면서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 기술이 쉽게 악용될 수 있는 학교폭력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피해 범위 역시 학생을 넘어 교사로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사회는 제도적·사회적 대응 강화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교육지원청 등은 학교폭력에 맞춤형 대응 체계를 도입했으나, 학교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세부 실행 방안은 여전히 미비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학교폭력과 관련된 연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 교육 강화, 심리 지원 확대 등의 개선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SNS 기반의 은따·신종 괴롭힘 등 디지털 폭력 이슈가 확대되면서, 학교뿐 아니라 가정과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공간에서의 예방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학교폭력 가·피해 경험이 서로 복합된 경우가 적지 않다는 조사 결과를 통해, 가정 내 폭력이나 갈등이 학교폭력과 상호 연관되어 있다는 점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폭력 대응이 단순한 사안 처리에 그치지 않고, 학교 밖의 생활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적 지원 체계로 확장되어야 함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발맞추어 BTF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 피해가 장기화·확장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피해 청소년과 그 가족을 함께 고려한 상담 및 회복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으로 인해 학습과 일상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는 상담을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피해학생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안내 및 연계를 통해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딥페이크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폭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학교·지역사회와 협력한 예방 교육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폭력을 단순한 사안 처리로 보지 않고,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식하고 줄이기 위한 예방 중심 통합적 접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BTF는 앞으로도 학교·가정·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 속에서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기반의 실질적 지원과 지속 가능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금주 주요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20일 ~ 12월 26일 주요 기사입니다.
 
● 사건기사 (6건)
[뉴시스] "통장 잔고 0원, 학교엔 한 번도 못 갔다"…학교폭력에 무너진 가족의 호소 https://vo.la/cRFOMIt
[경기신문] 스토킹·성폭행 피해자 父 “경찰 조서 때 변호사 안내 못받았다”… 사건 모두 무혐의 https://vo.la/Jdev4sy
[시장경제] 분당 국제학교, '학폭' 쉬쉬... 대기업 임원 '가해자母' 눈치보기? https://vo.la/omE2aXp
[제민일보] 장애학생 신체 접촉 논란에 학교 “절차대로 대응” https://vo.la/iY0s1Cm
[서울신문] 딥페이크로 교사 5명 얼굴 나체사진에 합성·유포한 10대…수사중 사건 2건 더 있었다 https://vo.la/HXLT1T2
[기호일보] 인천 연수경찰서, 딥페이크로 교사·학생 성착취물 만든 고교생 검거 https://vo.la/BwPKPU0
 
● 사회기사 (6건)
[전국매일신문] 황철규 서울시의원, 학교폭력 심의 신뢰성 높이는 조례 개정 이끌어 https://vo.la/iIRGHGF
[연합뉴스] '학폭 가·피해' 모두 경험한 청소년 38% "부모에게 폭력 써봐" https://vo.la/gsa1YaL
[서울신문] 김형재 서울시의원 “학교폭력 증가 멈추지 않아… 고위험 학교 집중관리·전문지도사 파견 시급” https://vo.la/ZIKaAJA
[뉴시스] 학교폭력, '일률 처방' 끝…서울경찰, 학교별 맞춤 대응 '효과’ https://vo.la/YrkHO2g
[국민일보] “익명계정 은따는 못 잡아”… SNS 타고 활개치는 신종 학폭 https://vo.la/FOsQDl1
[주간조선] "유튜브 CEO도 자녀 스마트폰 막는데"...청소년 SNS 금지법, 도마 위에 https://vo.la/fx0j6Lr
 
● BTF 기사 (3건)
[헤럴드경제] 기업들 연말 이웃돕기, 올해도 따뜻…10대 그룹 총 1500억 기탁 https://vo.la/400aQef
[오마이뉴스] 아동은 노출되고 책임은 없다... 디지털 안전의 공백 https://vo.la/3xRzpo1
[핀포인트뉴스] 유진이엔티,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교육 지원 확대 https://vo.la/MHMCGSH
 
● BTF 소식
[BTF Weekly] 청소년들이 만든 변화, 함께해서 더 빛났던 학교폭력예방활동기획단 해단식 https://vo.la/qf2Jrw6

도움상담

교육수강

교육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