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소식
사이버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오늘도 뛰고 있는 푸코소식을 들어봐요.
언론보도
[03/15 ~ 03/21]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34회
등록일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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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TF 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입니다.
최근 10대 청소년들이 또래 학생을 무차별하게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 집단(학교 밖 청소년 포함)은 피해 학생의 머리와 눈썹을 강제로 밀고 폭행한 뒤 이를 실시간 방송으로 중계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폭력을 넘어선 심각한 인권 침해로 비판받고 있으며, 청소년 범죄의 저연령화와 잔혹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나서서 적극적인 예방과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학교폭력과 수업 방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규율 및 법률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교사가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을 물리적으로 제지하거나 분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2026학년도부터는 학교폭력 전력이 대학 입시에 중요한 변수가 되어 가해 학생의 진학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가해학생에게 벌을 주려는 단순한 의도가 아닌 학교 내 질서를 확립하고 피해학생을 보호하려는 조치로,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며 예방 효과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BTF 푸른나무재단은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을 위해 ‘학생과 교장선생님이 함께하는 사이버폭력 예방 선언운동 캠페인’을 6년 동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을 대표하여 학교장의 비폭력 선언과 함께 학생, 학부모, 학교전담경찰관(SPO)이 모두 협력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 전반에 사이버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및 BTF 푸른나무재단과 관련되어 언론에 보도된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03월 15일 ~ 03월 21일 주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