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소식
사이버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오늘도 뛰고 있는 푸코소식을 들어봐요.
언론보도
[03/08 ~ 03/14]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50회
등록일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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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TF 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입니다.
최근 성인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대신 사주며 부적절한 요구를 하거나 랜덤 채팅으로 만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사례도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청소년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어 강력한 처벌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합니다.
지난달에 발생한 교사에 의한 초등학생 살해 사건을 계기로 학교전담경찰관(SPO) 확대 배치와 교실 내 CCTV 설치를 포함한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SPO가 교육 공간인 학교에 확대 배치될 경우, 학생들에게 '범법 학생'이라는 낙인이 찍힐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경찰 관계자가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교실 내 CCTV 설치와 관련하여 "교육 현장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으니 학교장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등 기존의 학교 안전 관리 체계를 보완하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BTF 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N 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아 UN의 사회 개발위원회 본회의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대표단을 선발 및 양성하여 국제 무대에서 사이버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촉구했으며, 올해 UN에 참석한 청소년 대표단은 디지털 세대가 온라인 범죄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푸른나무재단은 청소년들의 귀한 목소리를 모아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및 BTF 푸른나무재단과 관련되어 언론에 보도된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03월 08일 ~ 03월 14일 주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