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소식
사이버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오늘도 뛰고 있는 푸코소식을 들어봐요.
언론보도
[03/01 ~ 03/07]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65회
등록일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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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TF 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입니다.
최근 피해학생의 계정을 도용해 금전을 빌리는 사이버 사칭이나 친구의 사진으로 성착취물을 제작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등의 사이버폭력 피해가 여전히 나타나고 있고 그 위험성 또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정신적 고통과 영구적 확산 우려를 초래하는 만큼 예방교육과 강력한 법적 대응이 시급합니다.
또한 대전에서 발생한 교사의 초등생 살인 사건 이후, 학교 내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학생이 교사를 심의하는 방안이 거론되면서 교권 보호와 학부모의 권리 사이에서 갈등이 깊어지고 있으며, 학교 내 CCTV 확대 설치 역시 사생활 침해 문제로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동 보호를 위해 도입된 위치 추적 앱이 해킹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기술적 보완의 필요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신중하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BTF 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의 근본 원인 중 하나인 소통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해상과 함께 ‘아주 사소한 고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익명으로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고백엽서 캠페인’을 중심으로, 일상 속 감정과 고민을 자유롭게 표현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학교폭력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데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및 BTF 푸른나무재단과 관련되어 언론에 보도된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03월 01일 ~ 03월 07일 주요 기사입니다.